헬조선 자살을 선택 하려는 그대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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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 2025

헬조선 자살을 선택 하려는 그대 필독!


2016년 10월 11일 어제 실제로 내가 겪은일이다. 나는 항상 전화를 받을때 집 밖에서 받는다. 밤이되어서 전화를 하려 집문앞을 나섰다. 집문앞에서 15미터 정도 이동을 하는데 사람이 바닥에 누워있었다. 정확히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다리는 확실히 보였고 신발이 흰색이였기에 확실히 보였다.


나는 이런 사람들 그냥 못지나 간다. 늘 어르신들이나 다른분들 술을 드시고 길바닥에 누워있으면 깨우던지 경찰을 불러 귀가 조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다가갔다. 한걸음 한걸음… 그리고 3미처 정도 남았을때  나는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아는 의료계 종사자 분과 이야기 했는데 그 느낌이 있다고 하신다.


3미터에서 도저히 다가 갈 수 없었다. “더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 내가 잘못 판단 할걸 꺼야 더 다가가서 확인하자!’ 한걸음 두걸음 그리고 확신했다. 너무 놀라서 “저기요 괜찮으세요?!!! ” 너무 다급 했다.


아무 대답이 없었다. 30cm 까지 다가가서 확인했다. 정말 끔찍한 장면이였다.(이곳에 서술 할 수 없다.)사람이 너무 놀라게 되면 비명소리도 안나온 다는 말을 그때 느꼈다. 3초안에 모든 판단이 들었다. 우선 나 혼자 진행이 불가능 하여 바로 집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리고 인터폰을 키고 경비실에 연락을 했다. 경비아저씨가 말했다.”네~” 나는 다짜고짜 고함을 질렀다. 정말 큰 고함이였다. “아저씨! 2층으로 뛰어 올라오세요! 빨리요 ! 빨리 2층이요!” 고함을 고래고래 질렀다. 아저씨께서 “무슨일이세요?”, “사람이 떨아졌어요!”


인터폰을 끊자 마자 다시 달려 나갔고 119에 신고를 했다. 난 이런 상황이 오면 매우 침착하게 대처 할 줄 알았으나 그게 아니였다. 전화를 걸고 다짜고짜 “빨리 오세요 빨리 빨리오셔야 해요!!!! 제발 빨리오세요!!!” 119전화 의원이 “선생님! 침착하세요 주소가 어떻게 되세요?” , “ㅇㅇㅇㅇ요! 빨리오세요 사람이 떨어졌어요! 빨리 오세요!”


그리고 대원에게 전화가 넘겨졌고 “선생님 혹시 응급 조치 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숨이 붙어 있었다면, 나는 100번이건 천번이건 했을것이다. 그런데… 바이탈 체크 하러 가까이 갔는데 가망이 없었다. 왜냐하면 그 위는 15층이기 때문이였다. “제가 가까이서 바이탈 체크를 했는데요… 더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에요” 전화를 끊고…여중생 이였다. 후배였다. 너무 속이 상하고 절규를 했다. 


“도대체 왜 이런 선택을 한거에요 !!!!! 왜!! 왜!!! 왜 그랬어요!”라고 고함을 지르며 절규를 했다. 


이때 경비 아저씨가 올라 오셔서 112에 신고를 했다. 그리고 구급대원들과 경찰들이 올라왔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조사를 받았다. 과호흡 상태에다가 내가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내 두뇌는 모든 경위를 한치에 오차 없이 기억해 냈다. 그 와중 뒤에서 이런 구급 대원의 한마디가 메아리 쳤다. “사망 하셨습니다.”


죄책감이 몰려 왔다. 내가 오늘 빨래를 널러 옥상에 올라 갔었더라면, 말릴 수 있었을까? 아니면 내가 응급조취를 하지 못해서…


일층에 내려가니 그 학생 친구들이 몰려와 오열 하고 있었다. 그러다, 서로 오열 하는 와중에 청심원을 사러 약국에 가다가 친구가 몇시에 보게 되었는지를 물어 봤고 신고 시간을 알려 줬다. 그리고 청심원을 그 친구 것 까지 사서 마시라고 줬다. 서로 제 정신이 아니였다.


그리고 집와서 저녁 내내 잠도 못잤다. 그 여중생의 얼굴이 너무 강렬하게 사진 처럼 머릿속에 박혀 버렸다. 꿈까지 꿨다. 정말 슬퍼 보였다. 너무 슬프고 고통 스러운 표정이였다. 나중에 듣게된 이야기 인데 부모님 오셔서 확인 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친구들이 온건 엘리베이터에서 카톡으로 연락을 했었다고 한다. 


잠을 자려 했는데 잠을 잘 청할 수 가 없었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머릿속에서 떨칠 수가 없었다. 그리고 꿈속에서 모든것들이 리플레이 되었다. 


자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본다. 사람에게는 에너지가 있다. 감정에너지. 그것은 분노 일 수 도 있고, 기쁨, 슬픔, 절망, 질투 등등 다양하다. 


하지만 자살을 선택 할 정도의 에너지면 표출 방향을 조금만 바꿔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든 벗어 날 수 있다. 사람이 자살 할 정도의 에너지라면 그것은 엄청난 에너지다. 그것을 가지고 다른곳에 사용하면 모든것들이 해결된다.


나는 부모님의 압력에 늘 집을 나왔다 그리고 책을들고 카페로 가서 외국어 공부를 했다. 그리고 5개국어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오나 항상 그렇게 했다. 호날두 선수는 집에서 부부싸움을 견디지 못하고 공을 가지고 나와 매일 집에 안들어 가고 공을 차고, 공을 들고 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다. 


자살하는 사람들 심리는 지금 상황이 자기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 이라고 한다. 그리고 품고 있는 에너지는 핵발전에너지여서 잘못 사용하면 자신을 죽이는데 사용된다. 하지만 자살 하고 싶다면, 우선 그 상황을 벗어 나기 위한 생각을 잠깐 해보라


그리고 방법이 분명이 있다. 돈?때문에? 그 에너지로 돈을 벌면 S그룹 저리가라 할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 방법을 생각 할 수 없다면, 먼저 자기가 왜 자살을 하려 하는지, 어떤 상황때문이지 생각 하면, 결핍이 나온다. 즉 내가 지금 필요한게 무엇인지 나온다. 그리고 그것을 그 에너지로 하게 되면 반드시 해결 된다. 


나는 이것을 독일에서 배웠다. 죽을 뻔한 순간이 있었기에. 니체가 말했다. “Der Schmerz, der mich nicht töten kann, macht mich nur noch stärker.” 나를 죽일 수 없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들 뿐이다. 그리고 켈리 클락슨이 이런 노래를 불렀다. 

내가 늘 힘들 때 듣는 노래다.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죽을 정도의 역경은 널 강하게 해!


Stand a little talle

더 꼿꼿히 서게 해!


아래 동영상 클릭!

내가 이일을 겪고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살아 간다면 그것은 사이코 패스 일 것이다. 너무 충격적 이였고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나 또한 이겨낼 것이다. 저 노래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애인 일수도 있지만 운명일 수도 있다. 28년간 살며 또한 세계를 돌아 다니며 정말 산전수전 공중전 모두 겪어 왔다.


이번일도 이겨낼 것이다. 그리고 나는 강해질 것이다. 우리 모두가 강해 질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모든것들이 해결된다. 이게 내가 운명을 대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늘 운명을 내 방식대로 바꿔 올 수 있던 비결이기도 하다. 

운명을 향해 선전포고 하라!

넌 운명을 이길 수 있다!

이것이 신이 인간에게 내린 특권이다!

 



“운명을 바꾸려는 자의 운명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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