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4학년 말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자격증을 대기업인증 수준으로 모두 취득하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 해졌다. 취업 걱정 따윈 아웃 오브 안중 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외국어 시작 할 때를 많이 놓친다. 사실 늦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늦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미리 미리 준비를 해놔야 한다.
그러던중 학교에서 각 대기업 및 중소기업 면접관 분들을 모시고 모의면접 대회를 열었다. 마음속으로 든 생각! 이거나 해볼까?
이력서를 가지고 갔다. 전날 내가 하고 싶었던 독일어에 관한 연구가 있어서 밤을 세고 자율복장 편하게 입고와도 됨 이라고 되어 있어서, 떡진 머리로 대충 반바지에 대충 입고 갔다.
내가 대학생때 나를 응원해 주신 교수님중 한분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 “수홍씨 가방이 엄청 특이 하게 생겼네요~ 앞뒤로 짱구 처럼 튀어 나와 있네?” 내가 말했다. “제가 2달에 한번정도 책가방 끈이 끊어 지거든요? 이 가방은 책이 매우 많이 들어가고 안끊어 져요 ~ㅎㅎ” 라고 하자 “여러분! 학생때는 이런 차림이 가장 아름답습니다.”라고 하셨다.
국제적인 대외활동 등에서도 나의 등장을 본 사람들은 늘 혜성같은 등장이라고 말을 한다. 그중 가장 나를 구체적으로 묘사한 친구가 있는데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잭스페로우 같다고 한다. 그 누구도 내가 등장한 줄 모른다. 본인만 즐기고 있다. 나만의 무기로 현장을 누비기 시작 하면 사람들이 말한다. “와! 저사람! 저런 사람이였구나!!”
그날도 또~옥 같았다. 학생들은 샵가서 머리부터 세팅을 받고 와있었다. 만약 거기에 정장을 입어야 한다거다 실제 면접이라면 당연히 정장을 입었겠지 ㅡㅡ; 나중에 이말을 독일 교포 친구에게 말하자 “니가 독일 사람 다 되었구나!”라고 한다. 독일은 머리삔을 하지 않을 정도로 그 업무에 있어 가장 최적화된 드레스룩을 입니다. 학생은 청바지에 티셔츠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독일 유학 다녀온 자녀 마중 갔다가 못사는줄 알고 운다.
그날도 그랬다. 참가자 학생들이 서로를 견제하기 시작 했다. 이마에는 “내가 일등할꺼야!”라고 씌여 있었다. 나는 말 그대로 그냥 내 이력이 시중에 반응이 어떨까? 라는 호기심에 시장조사를 하러 온것이였다. 그렇게 돌아가며 10회정도 되는 면접을 봐야 했다.
그런데 모의면접 대회가 진행이 되면서 내 앞에 있던 지원자들이 면접관 분들에게 혼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공통적으로 경험이 없거나, 어학성적 이래서는 큰일난다 , 면접 자세가 이모양이냐! 등등 이력서를 보고 면접관 분들이 너무 걱정 스러워서, 마치 어머니가 아들 잘되라고 혼내는 듯한 모습들을 보게 되었다.
나는 단지 그냥 내 이력서를 시중에서(인력시장에서) 어떻게 볼까? 가 궁금한 것이였기 때문에 별로 떨리지도 않았다. 앞에 정장을 빼입고 딱봐도 청담동 샵가서 세팅받고온 학생이 혼이 나고 그 자리를 떠났다. 그렇게 내 차례가 되었다. 2분의 인사담당자 분이 앉아 계셨다.
나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안녕하세요 ^^” 인사를 드리고 이력서를 제출 했다. 그러자 이력서를 보시기 시작 했다. 신기한건 앞에 지원자 이력서 볼 때는 10초만에 스캔을 하시던 분이 내 이력서를 보자 40초가 지나서야 첫 말문을 띄셨다.
“와! 진짜 노력 많이 했네!!^^”라고 하며 웃어 주셨다. 마치 내가 어릴때 피아노를 정말 못쳤는데 옆친구는 정말 잘 쳤다. 연습도 엄청 많이 했었다. 그때 선생님은 늘 나에게 화를 내셨고, 그 친구가 “선생님~”하고 부르면 마치 천사같은 미소와 온화함으로 “응~ 그래^^”라고 했던 상황이 나에게도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는 면접이 아닌 어떻게 이렇게 다국어를 공부하며, 등급 취득 비법등을 여쭤 보셨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등등 그리고 면접을 옮겨 다니며 볼수록 앞사람이 막 혼나다가 내가 딱 앉는 순간! “와! 누가 누굴 평가해~ 정말 대단하네요~” 라는 말이 쏟아져 나왔고 이력서 양식에서 올해 부터 “북경”을 “베이징”으로 바꿔야 옮은 표현이다. 그리고 내가 외국어 자격증을 어떻게 취득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대가로 나는 이 이력서가 인력시장에서 먹히겠느지를 물었고 “당연하죠! 만약 우리 회사에 수홍씨가 일할 만한 수요가 있었다면 수홍씨 바로 뽑았을 거에요~ 행운을 빌어요~”
10번 넘게 면접을 보니 무슨 간담회를 한 느낌이였다. 그리고 오후에 전화가 왔다. “수홍씨~ 2등했어요~ 상장이랑 상금 받으러 시상식 와요~” 그래서 갔더니 시상식에 학교 고위 관계자 분들 께서 상을 주려고 나와 계셨다. 내 차례가 되었다. 떡진 머리로 시상대에 올라가자 사람들이 수근거리기 시작 했다. “저사람은 뭔데 2등을 한걸까? 뭔가 대단한가봐 ㅡㅡ;”
나는 잠을 못 잤기 때문에 학교 고위 관계자께서 악수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는데 코믹한 웃음을 지었다. 마치 “아이 ~ 행복해~ 30만원 꿩돈 생겼으니 이걸로 어학시험 한번 더봐야지~’라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시상대 밑에 있던 방청석에서 웃음이 쏟아져 나왔다. 소감 한마디 하고 내려가라 길래 “인생을 즐기세요~ 여러분!”라고 하고 내려옴. 그러자 저멀리 면접관 분들 빵 터지셨다.내가 생각해도 내 캐릭터 참 매력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대기업 인사 담당자로 계셨던 지인분께 마지막으로 내 이력서를 보여 드리자 딱 한마디 하셨다.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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