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비밀! 제2외국어 포함 5개국어 자격증 취득! 주수홍 해외에서의 삶이란

독일 출장 3일차 때였다. 호텔에 들어 왔왔을 때 이대로 오늘을 마무리 하기에는 뭔가 아까운 느낌이 들었다. 카메라를 챙겨 라인강을 가기로 결심 하고 호텔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밤 11시에 라인강을 찾아 갔다. 그리고 도착한 그곳…라인강. 내가 힘들때 마다 그곳에서 나를 기다린다. 마치 “나는 언제나 너를 기다려~ 힘들 때 오렴~”라고 말을 하는것 같다.
라이강에 도착하여 라인강을 걷기 시작 했다. 그리고 수많은 생각이 들었다. 2012년 나는 독일로 가출을 했다. 부모님과 내가 하고 싶었던 일아 다른 것이 화근이였다. 가출을 국내로 하면 오토바이를 타고 껌을 씹을 것 같았고, 불량 청소년이 될것 같아 해외로 가출을 결심 한 것이다.
정말 그 용기가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다. 왜? 독일이였냐? 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다. 아주 간단하다. 나의 DNA가 말했다. 호주! 미국! 영국! 등 영미권으로 가면 거기는 레드오션이야! 그러니 레드오션이 아닌곳 그리고 내 전공 생명공학과 콜라보레이션을 이룰 수 있는 곳을 생각 하니 10초만에 답이 나왔다.
나도 미국으로 가출 할 수 있었다. 미국에 우리 사촌누나 완전 잘 살고 있고, 거기서 식부 살이 같이 하면서 나 또한 떵떵 거리며 살 수 있었다. 그런데 말이다. 그러고 싶지 안았다. 단 1%의 마음도 없었다. 나는 누군가가 내가 도전을 하는 것에 있어서 흔히 말하는 백그란운드로 승부를 보는 것을 그도로 싫어 한다.내가 노력도 하지 않고 누군가가 내 도전에 미리 판을 짜면, 마치 내가 그들의 체스판의 말에 불과 하다 라는 자괴감이 든다.
독일에는 내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 나는 그렇게 무연고로 독일행을 택했고 그때 한가지를 배웠다. 나 하나 감당하기가 이렇게 힘든 일이구나. 내가 누군가를 감당하는 것도 아니고, 나 하나 먹이고, 키우는일이 이렇게 힘든 일이구나.
그렇게 좌절을 거듭 했을 때 라인강을 찾아 왔다. 물속에 뛰어 내리려 했다. 자살을 하려 한것은 아니다. 단지 새로 태어 나고 싶었다. 모든 나약함을 버리고 새로 태어 나고 싶었다. 예로 부터 물은 정화와 새로운 시작을 상징 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이 폭포에서 뛰어내리고 새로 태어난다. 강인한 모습으로, 새롭게 시작 한다.
그런데 물살을 보니 엄청 빨랐다. 라인강 물을 보니 여기 빠지면 새로 태어나는게 다음생에서 새로 태어 날것 같았다. 그렇게 물을 바라 보며 물에 뛰어든 나를 상상 했다. 아무런 미련 없이, 아무런 망설임 없이 라이강 물속으로 뛰어든 나를 상상 했다.
나약함이 사라지고 그렇게 다시 태어나는거야. 넌 강해! 넌 할 수 있어! 새롭게 다시 시작 하는거야! 라인강을 찾고 그 다음날 어떤 노숙자가 나에게 커피를 주었다. 목이 너무 말랐었는데 화장실 물만 마시던 나에게 이런 호의를 베풀다니..
그리고 그 커피를 마시고 정신을 잃었다. 눈을 뜨고 보니 내 호주머니에 있던 3유로만 가져갔다. 큰 돈과 트렁크 보관함 열쇠는 신발 깔창 속에 있었기에 … 그게 너무 서러웠다. 화장실에 가서 몇시간을 울었다. 그것도 유럽화장실은 돈내고 들어가야 한다. 그것도 서러웠다. 얼마나 꺼억 꺼억 울었는지 화장실 청소부 아주머니께서 저러다 죽겠다 싶었는지 문열라고 고함을 지르셨다.
그렇게 몇시간을 울고 나오니 두려움이 없어졌다. 이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더이상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다. 나는 더이상 잃을 것이 없었다. 그렇게 다시 태어 났다. 그렇게 나는 대뜸, 아주 순식간에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 소속 지상직이 되었다.
라인강에 도착하니 그 기억들이 파노라마 처럼 스쳐 지나갔다. 근무 첫날이 생각 났다. 노숙을 하느라 어청난 긴장감에 있다가 집을 구해서 들어갔기에 긴장감이 풀리니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도 출근을 했다. 더이상 뒤로 물러날 곳이 없었기에.. 그렇게 인정을 받았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나는 VIP의전 담당이 되었다. VIP의전담당을 하다 보면 자부심이 생긴다. 정말 드라마에서나 보는 VIP들을 직접 뵙고 의전 서비스를 하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것을 배울 수도 있었다. 드라마의 한장면 같이 많은 것들이 연출이 된다.
나는 그 당시 독일이나 해외에 “응~ 우리 친척 있어서~ 지인이 있어서~ 거기서 머물라고~ 도움도 받고 뿌잉뿌잉~”이라고 오는 사람들이 부러 웠다. 그리고 그들을 정말 싫어 했다. 그런데 라인강에 와서 생각해 보니 내가 그런 도움을 싫어 한다. 그리고 내가 나 스스로 해낸 것이라는 생각에 매우 뿌듯했다.
“수홍아 ~ 그동안 수고 했어, 고생 많았어!, 넌 더 잘 할 수 있어! , 더 열심히 하자! 더 노력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을 거야~” 그 순간 나는 꿈에서나 볼 수 있는 상황이 펼쳐졌다.
매우 커다란 새 두마리가 내 옆에서 내가 하는 이야기를 모두 듣고 있었다. 너무 큰 새 두마리라 처음에는 놀랐다. 이 새들의 키만 해도 성인 무릎까지 올라 왔다. 내가 매우 가까이 다가가도 놀라거나, 미동도 하지 않고 나를 쳐다 보고 있었다.
내가 물었다.
“안녕! 너네는 어디서 왔니? 내 소원 들어 주러 온거니? 아니면
지금 나 외로울 까봐 같이 있어 주는거야?”
한달 3주 만에!
영어 IM2, 러시아어 IM1 나오는 기적! 체험

단! 6개월 영어,중국어,러시아어, 독일어,프랑스어 자격증 동시취득
2~5개국어로! 해외취직, 국내취직(최소 연봉3000 정규직), 이민, 자녀다국어,
대학생&취준생의 경우 국가도 인정하는 대외활동!
6개월 만에 2~5개국어 자격증 취득! + 해외취업,이직 역량 및 매칭까지!
세계 유일의 최고의 다국어 학습법!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영어회화 ABCD만 알아도 최소 3달, 순수 100% 본인 실력으로 IH 이상 취득 가능!
이제! 외국어로 고민하지 마세요!
무료 상담 및 예약 (카톡가능)
카톡ID: misha19891
TEL:010-3097-3757
무료상담 시간: 월-일 10시-20시
수원&강남
수원/강남 외 지역 온라인 PPT로 진행
외국어의 신세계를 보여 드립니다!

외국어 고민의 종착역! 첸트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