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학원 스터디 놀자판 왜 2년을 입꾹닫 될까? 저 영어회화 학원 1년 다녔는데 한 마디도 못해요! , 영어회화 인강 다 완강했는데 말이 안 나와요, 영어회화 독학을 2년 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회화도 못합니다. 영어회화 어플로 자신감 생겼는데 원어민 만나서 대화하는데 뭔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더라고요.
회화 학습 컨설팅을 받으러 오시는 회원님들 십중팔구 이런 말씀을 하신다. 그럴 때마다 나 또 한 머릿속으로 그동안 뇌과학 영어회화 학습법을 찾아내고 5개국어를 하기까지 여정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그리고 그 원리를 알게 되었을 때 나는 기존 학습 프로그램들에 배신감을 느꼈다.
오늘은 왜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는데도 말 문이
영어회화 학원 1년 다녀도 왜 말 문이 막히나?
영어회화를 하기 위해 가장 마음 편한 것은 바로 학원에 오마케세로 모든 것을 맡겨 버리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1달? 2달 이후 멋지게 영어로 미생처럼 업무를 보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본인의 모습을 꿈꾸며 회화 학습을 위해 학원을 등록한다.
그런데 보통 학원은 딱 두 가지로 나뉜다. 결과를 내는 학원과 결과가 아닌 “아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 만족감을 주는 학원이다.
내가 처음 이 분야에 들어왔을 때 주위에 외국어를 가르치는 분들이 하나같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 분야는 둘 중 하나만 하면 된다고 말이다.
결과를 내주거나 아니면 만족감을 주면 된다고 말이다. 결과를 주는 것은 합격증이나 공신력 있는 자격증 취득 등이 있고, 우리 과외 할 때처럼 “우리 애가 성적은 비록 못 올랐지만 선생님하고 공부하면서 공부를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이렇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다.
영어회화 학원 만족감만 주는 곳
이 둘 중 하나만 잡으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영어회화 시장은 매우 흥미롭게 돌아가고 있었다. 영어회화 시장은 대부분 90% 가 훨씬 넘는 콘텐츠들이 만족감 주는 것들 이였다.
집 앞 원어민 영어회화 학원을 보도록 하자 어떠한가? 우선 오래 다니는 붙박이 수강생들 유치가 목적이다. 하루 1시간씩 그냥 원어민 선생님과 진도 나가고 끝이다.
“이게 뭐가 어때서?”라고 하는 순간 당신은 그 덫에 빠진 것이다. 목표가 없다. 마치 벌거벗은 임금님 동화처럼 말이다.
영어회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늘었는지 아니면 실력이 떨어졌는데 눈에 절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여기에 빠지기 더 쉽다.
사람들은 그냥 출석만 하면 회화가 늘 거라 생각하지만 절대 아니다. 애초에 커리큘럼을 짤 때 실제로 이 과정들을 마쳤을 때 어떤 능력을 보유하게 만들고 어느 정도 수준의 회화를 실제로 말하게 할지에 대한 고민을 1도 안한 곳들이 정말 많다.
교재 좋은 거 세트로 단계 별로 가져와서 원어민들에게 주고 그걸로 수업하세요, 끝! 사람들은 진도만 나가면 실력은 늘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게 아닌데 말이다. 회화를 하기 위해서는 뇌에서 반드시 활성화시켜 줘야 하는 프로세스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먼저 넣는 게 아니고 그건 선생님들이 알아서 재량껏 하세요.
그러면 그때부터 선생님들은 진도 나가는 커피 자판기가 된다. 그리고 학생들은 진도는 나갔으니 오늘 뭔가 한 것 같고 열심히 살은 것 같은 착각이 들게 된다. 망망대해에서 목적지 없이 그냥 노 저어보기와 같다.
영어회화 학원 스터디 빙자 놀자판
요즘 이런 학원이 정말 늘고 있다. 말 그대로 놀자판 학원이다. 정확한 회화를 얼마 기간 동안 어느 정도 느는지에 대한 고민이 아닌 사람들과 소통을 중시하는 곳 말이다.
보통 영어회화 스터디 식으로 학생들을 한국인 리더가 있는 곳으로 배정을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한국인 리더가 서로 영어로 말하며 그룹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되면 놀자판이 된다. 우선 이 리더들의 경우 돈을 받고 하는 경우는 드물고 무료로 다니는 대신 리더를 맡을 확률이 높다.
자 여기서 모든 것이 나왔다. 커리큘럼이라는 것이 어떨까? 우리 회원 중에 나와 공부하며, 영어회화 자격증과 독일어 자격증을 취득 한 분이 계신다. 여기 가서 리더를 해본 경험을 말씀해 주셨는데 말 그대로 놀자판이란다.
역시 만족감으로 사람들 만나고 놀기 위한 거라면 추천한다.
영어회화 학원 자격증 만들어 들어요!
이 유형들은 참 재미있다. 내가 아까 위에서 언급 한 실력을 뻥튀기 시켜 주는 곳들이다. 영어회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자격증이 급한 사람들이 있다. 오픽이나 토익 스피킹 시험 점수를 뻥튀기 시켜 주는 곳들이다.
사람들은 영어 시험, 영어회화 시험 이렇게 시험이라고 하면 경기를 일으킨다. 이런 곳들은 회화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저는 자격증 공부가 아닌 진짜 회화를 배우고 싶어서요” 같은 이상한 소리를 하게 만든 주범이라 할 수 있겠다.
원래 오픽 시험 용도가 이 사람이 얼마나 프리토킹을 잘 하는지를 알기 위해 개발된 테스트다. 그런데 이거를 토익처럼 스크립트 달달 외우고 이거저거 클릭하면 이 문제 나오니 이 문제 나오면 이대로 앵무새 마냥 말하라고 가리킨다.
헬스장 인바디를 속인다고 해서 살이 빠진 것이가? 즉 단시간에 실력을 올리는 것이 아닌 실력이 높은 것처럼 뻥튀기 시켜주는 곳들이라 볼 수 있다.
영어회화 학원 찐 실력을 올려 주는 곳
학원을 고를 때 많은 사람들은 교재는 뭐 쓰냐 자체 교재 쓰냐 뭐 쓰냐 이런 이상한 것을 물어본다. 똑똑한 사람들이라면 절대 이런 거 안 물어본다. 그게 중요한가?
교재가 이쁜지 아니면 가지고 싶게 만들었는지 그게 뭐가 중요한가?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목적과 목표가 명확한 곳이 실력을 올려 준다고 생각한다.
진짜 질문은 내가 이 과정을 마치면 객관적으로 어느 실력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를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나는 그래서 처음 2016년도에 시작할 때 이것부터 생각했다. 나는 저런 곳들에 신물이 난 상황이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내가 진행해서 5개 국어 자격증 취득했던 학습법으로 왕초보부터 시작해서 스크립트 없이 프리토킹으로 6개월 안에 오픽 IH 수준까지 올리는 과정을 만들었다.
영어회화 학원을 다니던 과외를 하던 호구 안 당하려면 다른 질문들 말고 그냥 이 질문하면 된다. “왕초보부터 시작해서 스크립트 없이 프리토킹으로 6개월 안에 오픽 IH 이상 취득 가능한가요?”
얼마나 깔끔 한가? 그래서 이거 되나요? 아니면 안 되나요?
내가 이렇게 개발한 이유는 대학생 끝나기 전까지 5개 국어 회화 실력을 그만큼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실력만 있다고 해서 세상은 인정해 주지 않는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격증이 없으면 아무리 떠들어 대도 취업이나 이직 등에서 필터링 당한다. 그냥 토익 점수 100점인 사람과 똑같은 취급을 받는다.
그래서 자격증도 있어야 했고, 그리고 실제로 업무에 투입되어도 뛸 수 있는 실력까지 이 두 가지를 모두 잡아야 했다. 그래서 오픽으로 회화 실력을 체크해가며 헬스장 이바디처럼 보면서 회화 실력을 키웠다. 그리고 졸업 때는 이력서 올리자 아무나 부르는 곳이 아닌 연봉 높은 곳에서 여기저기서 이력서 보고 면접 보라고 연락 왔다. 실제로 해외 영업, 대한항공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는 당시 나는 레전드였다.
즉 실력과 회화 자격증이 같이 가는 곳을 골라야 현명한 소비자가 아닐까? 언제까지 영어회화 학원 2년 다녀도 일상생활도 못하면 그것은 누구의 문제인가?
마지막으로 영어회화 학원 다녀도 실력이 절대 늘지 않는 사람들
이 분류의 사람들은 그 어느 곳에 가도 회화 실력을 보유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도 절대 받지 않는 회원 분류가 있다.
머리가 나쁘다. 암기를 못한다. 다 아니다. 연속성, 지속성 피드백 수용만 지키면 50대 분들도 왕초보부터 오픽 IH 스크립트 없이 프리토킹으로 취득하신다.
이 분류는 영어회화 학원을 고급 스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아무것도 안 할 테니 네가 알아서 내 머릿속에 당연히 영어를 넣어줘야지. 유형이다.
스파에서 마사지 받듯이 머릿속에 알아서 넣어줘야 한다는 인디 사회 살면서 이 사람들이 뭔가를 해 낸 것을 못 봤다.
회화 학습은 머릿속에서 신경회로를 늘려가며 활성화를 해야 하는데 공부는 하지도 않고 알아서 내 머릿속에 넣어라 식이다. 그래서 나도 상세페이지에 이런 분들은 신청 하지 말라고 적어 둔 이유다. 헬스장 등록해 놓고 한달에 한번 가고 살이 안빠져서 헬스장 탓은 하는 것과 같다.
회화 과정 등록 결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