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공부법 뇌과학 신개념 발명하다.
고등학생 때부터 그랬다. 내 머릿속에서는 심지어 멍을 때리고 있을 때도, 친구와 대화를 하고 있을 때도 과학 관련된 생각이 돌아간다.
그래서 친구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으면서도 머릿속에서는 연구소가 돌아가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현상을 이렇게 해낼 수 없을까? 아니면 저렇게 하면 안 될까? 아니지! 이러면 여기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저 방법으로 해결할까?
영어회화를 포함해서 5개 국어를 공부할 때도 그랬다. 영어회화 공부법? 사람들은 왕도가 없다고 사실 헛소리다. 이거 정말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외국어를 잘 하는 사람들 5명만 모여서 대화를 시켜도 이건 바로 증명이 된다.
바로 각자의 콘텐츠 인강, 교재 등 다 다르지만 성장 방식을 역추적하면 무섭도록 똑같은 왕도로만 걸어왔다는 것이다. 듣기에서 문제가 있을 때는 어떻게 해결하고 어떤 사람은 발음을 잡을 때는 어떻게 했고 등등 모두 같은 길을 걸어서 그 자리까지 간다는 것이다.
영어회화 공부법에서 왕도가 없다는 사람들은 막힌 부분들을 이렇게도 뚫어 보고 저렇게도 뚫어 보면서 뚫어 낸 것이기에 왕도가 없다고 하는 것이지 공부법은 정확히 일치한다.
순수하게 미치면 생기는 일
내가 상상하고 만들어 내는 것들은 늘 그래 왔듯 세상에 없는 것들이었다. 고등학교 때 과학 C.A 시간에서도 그랬고 선생님들께 하는 질문은 이런 질병은 이렇게 해서 이런 방식으로 치료하면 되지 않나요?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어 내는 시간에도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가지고 나왔다. 그때마다 주위 사람들은 놀라 했다. 대학생 때 생명공학 전공을 하면서 5개 국어 하는 두뇌 만들기 프로젝트를 할 때도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다.
이해 못 하는 사람들
첸트룸 아테나 LMS 시스템 (뇌과학 외국어 회화 학습 워크스테이션)을 만들어 냈을 때도 그렇고 그동안 내가 어떤 발명품을 들고나오면 “그게 뭐예요? 인강 듣고 그러는 거예요?” 사람들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틀로 이해를 한다. 고작 인강 올려놓고 특허까지 출원할 이유가….
그때마다 어질 어질하다. 반대로 외국어 선생님들께 보여 주며 설명하면 “미쳤다!”, “이거 어떻게 만들었어요?””위기의식 생긴다”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번에 신개념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이것도 전직 대기업 개발자분들이 보고서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냐?
말 없는 마차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도 사람들은 말 없는 마차는 있을 수 없다. 아니면 사람이 끄는 인력거인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영어회화를 공부할 때도 나는 다른 사람이 접근하지 않는 뇌과학 관점으로 루트를 짜 나갔다. 그리고 그게 어떻게 보면 아테나 1.0이라 할 수 있겠다.
컨설팅 기간 끝나고도 아테나만 결제해서 쓰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다
그리고 이게 다국어 회화에 최적화가 되었고, 그동안 아날로그 방식으로 했다면 이거를 디지털로 옮겨가서 미친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그냥 단순 인강이 재생되는 게 아니다.
설명의 딜레마
처음에는 영어회화 공부법도 그렇고 내 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며 질문 주면 신이 그냥 모든 정보를 다 퍼주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게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그리고 나의 시간과 설명 및 상담에 대한 재화는 물리적으로 정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오직 나를 믿고 등록해 주신 회원님들께만 더 잘 설명해 주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리로 납득 시켜 드리고 회화 과정을 진행하는데 에너지를 집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