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열심히 공부 해봤더니 빵터졌어요.

Wntnghd

9월 21, 2025


​ 내가 대학교 4학년 때 기업들이 나를 선택 했다. 내가 대학에 들어와서 졸업 때 까지 계획 한 것이 있다. 바로 다국어를 구사 하는 것이였다. 시작은 아주 간단 했다. 어릴 때 부터 스파이 블록버스터 영화들을 볼때 각국 스파이들이 위기 상황에서 유창한 다국어를 이용해서 위기를 극복 하는 것을 보며 “참!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 마음속에 고이 모셔놓은 것들이 대학에 와서 꿈틀 거리기 시작했다. 대학교 가기 전 까지 영어도 엄청 못했다. 고등학교때 영어 우열반을 나누어 따로 수업을 하는데 항상 열반에서 벗어나지를 못했다. 그런 내가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내가 고등학생때 선생님들은 나에게 거짓말을 하셨다. ​”너네가 대학생이 되면 너네가 하고 싶은것 마음껏 하면서 무위도식을 할 수 있다!” 개소리였다. 대학에 올라오니 선배들이 학점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세뇌교육을 했다.

 그렇게 어른들에 대한 불신이 싹트기 시작 했다. 어른들이 하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저대로 따라가다가 내 인생도 끌려다니며 내 인생 망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른들을 절대적으로 불신 하며 내가 내 길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미국은 2차세계 대전 당시 독일과 일본과의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맨허턴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바로 핵무기를 개발 하는 프로젝트로 이 성공으로 인해 일본의 항복을 얻어내고 2차 세계대전의 종지부를 찍고, 독일과 그리고 일본의 과학자들로 부터 어마어한 개발 자료들을 받아내어 지금의 강대국이 되었다. 중국이 아직도 크다고 하지만 아직 경제의 대세는 미국이다.

 그리하여 나도 대학생활동안 내 인생에 있어서의 “맨허튼 프로젝트”를 계획 했다. 바로 다국어 학습을 통화여 자격증 취득및 학습법 개발이였다. 그렇게 하나의 목표가 세워지니 미친듯이 노력을 하게 되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나 자신을 위해 노력을 해 본적이 없었기에 내 자신이 신기 할 정도였다.



영어 IH, 중국어 IH, 러시아어 IH, 독일어IM , 프랑스어IM

텝스 의원회 환산표 토익 환산점수

순서대로 920,920, 920 ,750, 750

 나의 모든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들어 섰을 때 CJ에서 인사담당을 하셨던 분을 뵙게 되었다. 그리고 이력서를 보여 드렸다. “아… 정말 정말 고생이 많았다. 정말 고생 많았다. 취업걱정은 하지마라” 그때 까지만 해도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른 테크를 탔기에 걱정이 아주 아주 살짝 되었는데 전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내 이력서가 어떻게 보일지를 알고 나니 그때 부터 마음이 너무 편안 했다.

 러시아어 공부는 정말 헬 난이도 였다. 내 러시아 친구가 이런말을 했다. 톨스토이가 말하길, 모국어만 아는 사람은 한사람의 자아를 가지고 있으며, 2개의 언어를 하는 사람은 자아가 둘이다. 그래서 다른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각종 쓸데 없는 걱정이 찾아 올때 마다.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가 나에게 와서 말을 걸었다.

 나는 무언가를 준비 하거나 해야 할 프로젝트, 내가 꼭 이루어 내야 하는 성과 및 시험이 있을 때, 내가 해야 하는 부분 까지는 정말 치열하게 준비를 한다. “괜찮아~ 잘 될꺼야~”같은 노래는 내 입장에서 볼때 가장 위험한 노래이다. 괜찮아 잘될꺼야~ 하는 순간 정말 괜찮고 잘 될것 같기에, 경상도 말로 “단디”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종지부를 찍는 순간, 화살이 조준 발사 된 후! 그때 부터는 내가 최선을 다 했기에 걱정을 하지 않는다. 어떤 양궁 선수가 이런말을 했다. “난 활 시위를 떠난 활을 신경쓰지 않는다.” 나도 그렇다. 이미 나의 손을 떠난 것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 내가 무언가에 도전을 할 때 그 동안 모든 경험들과 스펙들이 총 출동을 하게 되고, 그동안 쌓아 둔 스펙들이 핵무기 처럼 조립이 된다. 그리하여 “나는 발사 버튼을 눌러 버린 것이고, 평가는 그쪽에서 하는 것이여~” 가 된다.

 마스터셰프 코리아에 김소희 셰프가 하는 말이 있다. “단디 해라!” 나는 창원이 고향이다. 친가, 외가 분들이 나를 보면 항상 “단디 해라!” 라고 한다. “단디 해라!” 그 뜻은 “최선을 다하라!”이다. 결코 완벽하게 하라는 뜻이 아니다. 국어 사전을 보면 “잘 해라”이지만 이 뜻은 실제로 최선을 다 하라는 것이다.

 이 “단디 해라!” 이 말 한마디가 내 인생의 좌우 했다. 사람을 감동 시키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다. 이건 전세계 공통이다. 엄청나게 잘한다 하여 사람이 감동을 하는 것 보다.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아무런 후회가 없도록 하는 것을 보고 감동을 한다. 이건 우리 교수님이 말씀 해 주신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 보다. 최선을 다하는 것을 강조 하셨다. 나는 아웃도어 등산 가방을 들고 다닌다. 왜냐? 외국어 책을 들고 다니면서 2개월에 한번씩 가방 끈이 끊어져 버렸다. 아무리 좋은 가방이라도. 그래서 교수님도 가방 끈이 끊어지것을 보고 나의 결과를 보고 항상 격려 해 주셨다. 어느날 “왜 가방을 이걸로 들고 다녀요?”라고 하셔서 ​”저 일반 가방 들고 다니면 가방 끊이 2개월도 못가서 끊어져요”

 내가 전 직장 해외영업에 채용 확정이 되었을 때도 10일간의 공백기간이 있었다. 내가 10일 동안 하루 종일 외국어를 붙들고 있었다. 교수님께 자랑을 했다. 원래 채용 확정되면 그때 해외 여향 나가라고 하시는 분이 셨다.  “교수님 저 채용이 확정 되었는데도, 놀러 안가요 혹시나 외국어가 부족 할까 싶어 10일간 더 공부 하기로 했어요”

 교수님이 말씀 하셨다. “지금은 그럴지 몰라도 나중에 휴양지 가서 돈쓰며 여행 할 거에요” 그렇게 10일간 폭풍 외국어를 하고 갔더니, 역시 배신 하지 않았다.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 내가 10일간 외국어를 한다고 했을 때 나더러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었다. 단디 한다면 후회도 미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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